2010년 02월 04일
버려진 블로그 살리기
마땅히 살릴 방법은 없고 더러운 이전 포스팅이 가려지게 새 글이나 하나...
회사 일은 Process상으로는 마무리 단계인데
실무적으로는 전혀 마무리가 되지 않고 있다.
애초에 CAPA가 되지 않은 인원에게 너무 많은 과제를 시켜놓고서는,
F/U 안된다고 맨날 쪼아대니 이거 원 퇴근을 할 수가 있나.
월급 똑같이 받는 같은회사 동기들이 나 빼고(정말 나만 빼고..)
자주 7~8시에 모여서 볼링치고 영화보고 술 먹으니까
더 참기 힘들다... 아 부서배치 제대로 쌌어.......
그래도 저번주부터 일요일은 쉬고 있다.
간부들이 이번 주 다음주 빡시게 해서 12일부터 16일까지는 쉴 수 있도록 하자는데
과연... 개짬밥인 내가 보기엔 설 전에 마무리될 수가 없어보이는데...
그럼 설에도 쉴 수 없는건가?? ㅅㅂ 못살겠다 못살겠어
쓰다보니 또 신세 타령-_-
회사 점심시간이 끝나가므로 이쯤에서 마무리.
마지막으로...
소개팅 구합니다.
회사 일은 Process상으로는 마무리 단계인데
실무적으로는 전혀 마무리가 되지 않고 있다.
애초에 CAPA가 되지 않은 인원에게 너무 많은 과제를 시켜놓고서는,
F/U 안된다고 맨날 쪼아대니 이거 원 퇴근을 할 수가 있나.
월급 똑같이 받는 같은회사 동기들이 나 빼고(정말 나만 빼고..)
자주 7~8시에 모여서 볼링치고 영화보고 술 먹으니까
더 참기 힘들다... 아 부서배치 제대로 쌌어.......
그래도 저번주부터 일요일은 쉬고 있다.
간부들이 이번 주 다음주 빡시게 해서 12일부터 16일까지는 쉴 수 있도록 하자는데
과연... 개짬밥인 내가 보기엔 설 전에 마무리될 수가 없어보이는데...
그럼 설에도 쉴 수 없는건가?? ㅅㅂ 못살겠다 못살겠어
쓰다보니 또 신세 타령-_-
회사 점심시간이 끝나가므로 이쯤에서 마무리.
마지막으로...
소개팅 구합니다.
# by | 2010/02/04 12:39 | 트랙백 | 덧글(2)



